k6로 1,000명을 줄 세워봤다 대기열의 진짜 병목은 대기열이 아니었다175 TPS를 설계했는데 10.7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대기열은 잘 하고 있었습니다. TL;DR이론 175 TPS vs 실측 10.7 TPS, 16배 괴리의 원인은 대기열(Redis)이 아니라 주문 처리(DB)였다.주문 병목(1,298ms)이 Tomcat 스레드를 잡아먹으면서 대기열 API까지 느려지는 캐스케이드가 발생했다.가정을 세우고, 실측으로 깨뜨리고, 괴리를 분석하는 사이클이 성능 설계의 본질이다.175 TPS — 이 숫자는 어디서 나왔나대기열 시스템을 설계할 때 가장 먼저 한 건, “서버가 초당 몇 명을 처리할 수 있는가?”를 산출하는 것이었습니다.DB 커넥션 풀: 50 (HikariCP 설정)주문 1건 처리 시간: 200..